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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오피스텔도 통했다, 첫 분양단지 흥행성공

위례신도시 오피스텔도 통했다, 첫 분양단지 흥행성공

기사승인 2014. 06. 2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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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최고 50.9대 1로 마감
(주)효성,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집객사진
지난 20일 문을 연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견본주택을 찾은 내방객들이 상담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위례신도시 청약 열풍이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까지 이어졌다. 위례에서는 첫 오피스텔이 성공적으로 청약접수를 마감했다.

효성은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의 청약접수를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받은 결과, 총 1116실 공급에 1만1926명이 몰리며 평균 10.7대 1의 경쟁률로 전타입을 마감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전용면적 60㎡의 경우 72실 모집에 3668명의 청약자가 몰려, 가장 높은 경쟁률인 50.9대 1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위례신도시의 입지적 가치는 물론 오피스텔 첫 공급이라는 희소성이 더해져 수요자들의 높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인근 문정지구 오피스텔 분양가보다 저렴한데다 위례신도시 알짜입지까지 갖춰 청약 경쟁률이 높게 나온 만큼 계약도 수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가 들어서는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2블럭은 성남 골프장이 바로 맞닿아 있어 골프장은 물론, 남한산성까지 수준 높은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도보권 내 유치원,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단지 바로 옆에 이마트가 입점 예정에 있는 등 생활기반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위치한 지하철 8호선 복정역을 이용해 선릉·삼성·강남까지의 진출입이 용이하며 향후 위례신사선(예정) 개통 시 삼성역까지 10여분에 닿을 수 있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20층, 전용 24~60㎡ 총 1116실 대단지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원대로 인근 문정지구 오피스텔 분양가보다 3.3㎡당 200만원 정도 저렴하다. 계약금 분납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25일, 당첨자 계약은 26~27일 견본주택에서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602-3번지,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6년 9월 예정이다.(문의 1600-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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