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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 소식에 과거 커밍아웃 발언 화제 “부끄럽지 않아”

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 소식에 과거 커밍아웃 발언 화제 “부끄럽지 않아”

기사승인 2015. 02. 02.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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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 소식에 과거 커밍아웃 발언 화제 "부끄럽지 않아"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조니 뎁과 엠버 허드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엠버 허드의 커밍아웃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엠버 허드는 과거 2013년 8월 미국의 한 연예매체를 통해 양성애자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엠버 허드는 "무엇을 숨기고 있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지 않았다"며 "커밍아웃한 것을 부끄럽게 여긴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언급했다.

또 "내 일이나 삶, 스스로를 표준화된 기준에 맞추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앞서 엠버 허드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약 4년간 사진작가 타샤 반 리와 정식으로 교제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외신에 따르면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중미 섬나라 바하마의 한 섬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외신들은 "조니뎁-엠버 허드 커플이 결혼식에 50여명만 초대했다"며 "조니 뎁이 전처 바네사 파라디와 사이에서 얻은 두 자녀도 결혼식에 참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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