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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 스타의 뒷 이야기]중화권 연예계 대표 여신들 동안 비결은 연하남과의 사랑

[찰리우드 스타의 뒷 이야기]중화권 연예계 대표 여신들 동안 비결은 연하남과의 사랑

기사승인 2015. 06. 2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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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넝징과 관융허 연하남과 결혼 생활
중화권 연예계에는 50대 전후의 나이에도 여전히 청순한 외모를 자랑하는 극강의 동안 여신들이 많다. 굳이 일일이 손으로 다 꼽지 못할 정도라고 해야 한다. 그럼에도 꼭 몇을 꼽으라고 하면 절대로 절대로 빠져서는 안 되는 여신들이 있다. 베이징 연예 관계자들의 22일 전언에 의하면 바로 대만 출신의 이넝징(伊能靜·46)과 홍콩의 대표적 동안 배우 관융허(51)가 아닌가 보인다.

이넝징
이넝징의 최근 모습. 50대를 바라보는 나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제공=검색엔진 바이두(百度).
먼저 이넝징을 가만히 보면 그녀가 왜 중화권 연예계를 대표하는 극강 동안의 여신인지 바로 알 수 있다. 도무지 50대를 바라보는 나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심지어 20대라고 해도 믿지 않을 수 없을 정도의 수준이라고 해도 괜찮다.

관융허
극강의 동안 미모의 소유자 관융허. 이넝징과 함께 연하의 남편과 사는 중화권의 대표적 배우로 손꼽힌다./제공=검색엔진 바이두.
관융허 역시 만만치 않다. 얼굴 어디에서도 50대라는 우울한 단어를 떠올리게 하는 구석은 찾을 길이 없다. 최근 20대, 30대의 미스 중국 및 미스 홍콩과 서로 미모를 뽑내는 광고를 찍은 것은 이런 현실을 잘 대변하지 않나 보인다. 1세대 후배들인데도 전혀 밀리지 않는 동안을 과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둘은 묘하게 동안 미인이라는 사실 외에도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연하의 남성과 살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이넝징은 두 번째 남편인 중국 배우 친하오(秦昊·36)와 무려 10세 차이가 난다. 관융허도 유명한 배우 남편 장자후이(張家輝·48)보다 세 살이나 많다.

둘은 그래도 전혀 나이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산다고 한다. 아니 오히려 더 금슬이 좋다는 것이 중화권 연예계 소식통들의 전언이다. 동안의 비결이 연하의 남편과 잘 사는 것이라는 호사가들의 말은 때문에 괜한 말은 아니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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