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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에프엑스 탈퇴+배우 전향 “SM과 계약관계 유지”

설리, 에프엑스 탈퇴+배우 전향 “SM과 계약관계 유지”

기사승인 2015. 06. 2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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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사진=조준원 기자

 설리가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의 길을 걷는다.


25일 한 매체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설리가 에프엑스에서의 활동을 중단하고 배우로서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설리는 에프엑스는 떠나지만,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인 SM엔터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에프엑스는 크리스탈, 빅토리아, 루나, 엠버 4인조로 재정비를 준비한다. 7월 컴백을 앞둔 소녀시대의 후발주자로 격으로 오는 9월 경 그룹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앞서 설리는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아역배우로 연기자에 데뷔한 뒤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합류해 가수 활동을 했다. 이후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 등에 출연하며 연기와 에프엑스 활동을 병행해왔다.


그러나 지난 해 8월 설리는 최자와 불거진 열애설을 계속 부인하다 결국 인정했고, 이후 각종 루머에 시달리며 지난해 7월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그 이후에는 광고와 화보 촬영 등의 활동만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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