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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벤처협회, “미래세대와 기업가정신 탐험”

중기청·벤처협회, “미래세대와 기업가정신 탐험”

기사승인 2015. 06. 2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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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기업가정신 탐험 출정식' 및 '연합기자단 발대식'
사진1_벤처기업협회
기업가정신 연합기자단 발대식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왼쪽 3번째부터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정준 벤처협회장,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 박상일 파크시스템 대표./제공=중소기업청
청소년과 대학생에게 기업가정신을 널리 확산하기 위해 성공 벤처 대표이사 및 청소년·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계기가 마련된다.

25일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벤처기업협회(회장 정준)는 성공한 벤처기업의 디엔에이(DNA)를 널리 확산하기 위한 ‘기업가정신 탐험 출정식’ 및 ‘기업가정신 연합기자단 발대식’을 판교테크노밸리내 쏠리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소기업청장, 벤처기업협회장, 성공 벤처 대표이사와 기업가정신 탐험단 및 연합기자단 등 100여명이 참석해 공식적인 활동을 선포했다.

기업가정신 탐험단은 청소대학생을 연간 3000명 모집 예정이며, 연합기자단은 사전 선발된 대학생 36명으로 구성됐다.

기업가정신 연합기자단은 대학생 스스로가 그들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기업가정신 관련 행사에 직접 참여하고 홍보하여 기업가정신을 전파하고 청년층의 벤처·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선도자 역할을 하게 된다.

연합기자단은 지난 4월 모집 후 5월 한 달간 기업가정신, 블로그 및 보도자료 작성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취재내용을 기사, 동영상 등의 콘텐츠로 제작해 유튜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벤처관련 사이트(비석세스, 벤처스퀘어 등)에 게재할 예정이다.

중기청 관계자는 “오늘 출범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및 대학생 등에 기업가정신을 확산하고 사회 전반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가 정신이 발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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