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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수면제 소동 재조명 ‘응급실에 실려가’...“자고 일어났는데 검색어 있더라”

이시영 수면제 소동 재조명 ‘응급실에 실려가’...“자고 일어났는데 검색어 있더라”

기사승인 2015. 07. 01.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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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수면제 소동 재조명 '응급실에 실려가'..."자고 일어났는데 검색어 있더라"/이시영


아시아투데이 강소희 기자 =배우 이시영 측이 증권가 정보지(찌라시)에 실린 ‘동영상’ 루머를 부인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힌 가운데, 과거 수면제 소동도 재조명받았다.


이시영은 지난 2010년 6월 응급실에 실려간 뒤 수면제 과다복용설에 휩싸여 주목을 받았다.


이를 두고 당시 온갖 추측이 난무했지만, 소속사 측은 수면제 과다복용이 아닌 화보촬영으로 인한 피로누적으로 수면제를 복용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퇴원 후 이시영은 당시 자신이 진행 중이던 ‘연예가중계’ 방송에서 “자고 일어났는데 검색어에 올라있더라. 앞으로 건강 지키면서 방송하겠다”며 소문을 일축했다.


한편 30일 오전 SNS를 통해 이시영 사생활 관련 동영상이 있으며 소속사 측이 이시영에 대한 협박차원에서 이를 마련했다는 내용이 담긴 ‘찌라시’가 유포됐다. 검찰에서 이에 대해 수사 중이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에 이시영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적시된 내용은 모두 사실 무근이며 확인된 사실이 아님에도 기정사실인 듯 흘러나온 속칭 ‘찌라시’가 SNS상 무차별 유포, 확대생산 되고 있는 것이 이미 이시영 씨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고 본인에게도 상처를 준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에 당사는 다시 한 번 허위 사실에 매우 유감을 표하며 빠른 시일 내에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을 할 것”이라며 “최초 유포자는 물론, 이후 이시영씨를 향한 근거 없는 비방 및 루머를 확산하는 모든 주체를 형사 고발해 더 이상의 피해를 막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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