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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이태임 “예원에 미안한 마음, 시간 지날수록 후회”

‘한밤’ 이태임 “예원에 미안한 마음, 시간 지날수록 후회”

기사승인 2015. 08. 13.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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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이태임 "예원에 미안한 마음, 시간 지날수록 후회" /한밤 이태임,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한밤' 이태임이 예원과의 신경전 논란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예원과의 욕설 논란 이후 5개월 만에 복귀 시동을 건 이태임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태임은 "여행도 다니고 휴식기를 가졌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예원과의 욕설 논란에 대해 "일단은 많이 부끄럽고. 그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도 많이 생겼다"며 "상처도 많이 받았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후회가 되더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이태임은 "좀 더 견고해졌다. 저한테는 터닝포인트가 됐던 시간인 것 같다"라며 "지난 일이니까 지금은 마음에서 지웠다. 기존과는 다른 캐릭터로 다가설 테니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태임은 드라마 '유일랍미' 출연을 확정 지었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에 따르면 이태임은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의 새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극본 윤소영, 연출 이정표, 제작 지담)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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