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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예정일 앞둔 아이폰6S, 두껍고 무거워져...아이폰7도 아이폰4의 터치패널로 복귀”

“출시예정일 앞둔 아이폰6S, 두껍고 무거워져...아이폰7도 아이폰4의 터치패널로 복귀”

기사승인 2015. 09. 0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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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 컨셉 이미지 출처=/컬트오브맥
오는 9일 아이폰6S와 6S 플러스 발표를 앞둔 가운데 여러 루머가 난무하고 있다. 아이폰7에 대한 소문도 나오고 있다.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미국 포브스는 중국의 IT 전문 ‘씨엔베타(cnBeta)’를 인용해 아이폰6S와 관련된 몇가지 루머를 소개했다.

‘맥루머’를 인용한 포브스는 아이폰 6S가 포스터치 기능을 추가한 본체(디스플레이를 제외) 무게가 다소 두꺼워지고 무거워졌다고 설명했다.

출시될 아이폰6S는 종전 49g이던 무게가 51g으로 늘어났다는 것.

또 ‘나인투파이브맥’을 인용해 포브스는 사라질 것이라고 알려졌던 16GB 모델이 그대로 등장하는 대신 32GB가 없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결국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16GB, 64GB, 128GB 3가지로 출시된다는 주장이다.

벌써 내년에 출시될 아이폰7에 대한 소문도 나오고 있다.

지난 4일 대만의 매체 디지타임스는 애플이 내년에 발표할 예정인 아이폰7에 지난 2011년 출시된 아이폰4S와 같은 G/G(Glass-on-Glass) 방식의 터치 패널이 채택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는 애플에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미국 코닝사와 일본의 아사히글라스가 G/G 방식의 터치 패널 샘플을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애플은 아이폰5부너 더 얇은 스마트폰을 만들기 위해 아이폰4S까지 사용되어 온 G/G 방식의 터치 패널을 디스플레이에 내장하는 인셀 방식의 터치 패널로 전환했다.

그러나 기술의 발달로 G/G 방식의 터치 패널도 인셀 방식의 터치 패널과 비교해 두께의 차이가 거의 없게 됐고, 인셀 방식의 터치 패널은 수율이 나쁘고 스마트폰의 고화질화가 어려워 다시 G/G 방식의 터치 패널로 돌아갈 것이라는 주장이다.

또한 전문가들은 G/G 방식의 터치 패널은 애플이 베젤이 없는 아이폰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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