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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측 “태도 논란 깊이 반성, 팬분들에 실망 안겨 죄송”(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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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측 “태도 논란 깊이 반성, 팬분들에 실망 안겨 죄송”(공식입장)

기사승인 2016. 12. 2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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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측 "태도 논란 깊이 반성, 팬분들에 실망 안겨 죄송"(공식입장) /김유정 태도논란, 김유정, 사진=이상희기자
 배우 김유정 측이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무대 인사 중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표명, 팬들에게 사과했다.

22일 김유정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최근 온라인에서 제기된 공식 석상에서의 문제점에 대해 모두 인지하고 있다"며 "(김유정 본인도) 자신의 태도에서 비롯된 논란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항상 신뢰해주신 팬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당사 역시 앞으로 이 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며 "다시 한번 이와 관련해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 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재차 사과했다.

한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유정 무대인사 태도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1월 개봉을 앞둔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의 배우 김유정, 차태현, 서현진이 나란히 스크린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지홍 감독이 관객들에게 이야기하는 상황에 차태현은 감독의 말을 경청했고, 서현진 역시 감독의 말에 박수를 치며 호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김유정은 짝다리를 짚은 채 자신의 손톱을 바라봐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하 김유정 소속사 공식 입장 

안녕하십니까, sidusHQ입니다.

12월 22일(목) 보도된 배우 김유정 양의 공식 석상 논란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전달 드립니다. 

최근 온라인으로 제기된 공식 석상에서의 문제점에 대해 모두 인지하고 있으며, 자신의 태도에서 비롯된 논란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항상 신뢰해주신 팬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앞으로 이 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이와 관련해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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