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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방송인 박미선 영입 라이프 프로그램 ‘쇼핑의 선수’ 론칭

현대홈쇼핑, 방송인 박미선 영입 라이프 프로그램 ‘쇼핑의 선수’ 론칭

기사승인 2017. 06. 0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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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선수 타이틀
쇼핑의 선수 타이틀
현대홈쇼핑이 방송인 박미선을 영입하고 토탈 라이프 전문 프로그램 ‘쇼핑의 선수’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6일 첫방송 되는 ‘쇼핑의 선수’는 방송인 박미선과 쇼호스트 심용수의 이름 마지막자를 조합해 프로그램명을 지었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5분에 130분간 방송될 예정이며, 주방용품·가전·침구·식품 등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홈쇼핑은 발군의 진행 솜씨를 자랑하는 25년 주부 경력의 박미선을 진행자로 일찍이 낙점하고 프로그램 준비에 6개월간 공을 들여왔다는 설명이다. ‘쇼핑 고수들의 실전 노하우를 알려준다’는 콘셉트에 상품에 대한 정보 제공은 물론 더 나아가 예능 방송을 연상시키는 듯한 자막 그래픽 활용과 다양한 화면 구성으로 방송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첫 방송인 6일 오후 7시35분부터는 2시간 동안 총 2가지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가정에서 아이들 간식은 물론 밥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홍석천, 이원일의 소불고기’를 ‘매콤 소불고기 7팩(160g)’ ‘전통 소불고기 7팩(160g)’ 등 두 가지 맛으로 구성했다.

이어 거실부터 안방까지 바람없이 실내를 시원하게 해주는 ‘삼성 무풍에어컨’을 선보인다. 몸에 직접 닿는 바람의 불쾌함 없이 실내 온도를 쾌적하는 유지해주는 ‘무풍 냉방’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초절전 바람문 컨트롤을 통해 냉방은 물론 전기 사용률도 최대 85% 절감할 수 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박미선씨는 이미 20여 년 전부터 홈쇼핑 게스트로 출연해 수많은 카테고리의 상품 판매를 경험했고, 이를 통해 전문가 못지않은 상품에 대한 감각을 겸비한 준비된 방송인”이라면서 “직접 사용하고 만족한 상품에 한해서만 고객에게 선보인다는 확고한 원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판매 상품을 선정하는 데 시간과 노력이 배로 들지만 그만큼 고객들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홈쇼핑은 지난 1일 압구정 갤러리에이트에서 우수고객을 초청해 ’쇼핑의 선수’ 시작을 알리는 프리론칭쇼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박미선씨가 직접 참여해 ‘그녀가 알려주는 건강, 스타일 관리 비결’을 주제로 고객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본인이 생각하는 쇼핑에 대한 철학과 살림 노하우 등을 추가로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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