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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네팔 가족, 산낙지 영접 “이게 뭐야”

[친절한 프리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네팔 가족, 산낙지 영접 “이게 뭐야”

기사승인 2018. 08.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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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수잔과 네팔 가족이 한국에서의 마지막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23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네팔 5인방의 소란스러운 저녁 식사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수잔은 네팔 가족과의 마지막 저녁 식사 메뉴로 해산물을 선택했다. 수잔은 "네팔에는 바다가 없으니까 언제 이런 걸 먹어보겠어"”라고 말하며 해산물 전문점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처음 식당에 들어갈 때부터 무언가 가족의 눈을 사로잡았는데, 다름 아닌 수족관 안의 낙지였다. 네팔 가족은 살아있는 낙지를 보고 "뭐야 이거 진짜예요?", "이게 뭐야"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놀라움은 뒤로 한 채 식당에 들어온 가족 앞에 나타난 첫 번째 음식은 매콤한 낙지볶음이었다. 낙지볶음을 처음 먹어본 네팔 가족은 "맛있는데 너무 매워"라고 말하며 한국에서 처음 접해본 매콤한 불맛에 다소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당황한 네팔가족 앞에 다음으로 등장한 음식은 각종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해물탕이었다. 과연 해물탕 속 다양한 해산물과 산 채로 탕 속으로 입수하는 낙지를 본 네팔 가족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한국에서의 마지막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네팔 가족은 한국 여행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딸 엘리자는 "정말 재미있었고 절대 잊을 수 없을 거 같아요"라고 말했고, 아빠 어노즈는 "한국 자체가 좋아. 사람들도 좋고 잘 도와주고 가족 같은 느낌이야"라고 말해 한국 여행에 대한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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