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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블루랩, 법무법인 오킴스와 블록체인 생태계 활성화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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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기자

승인 : 2019. 05. 0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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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1
오성헌 법무법인 오킴스 대표 변호사(왼쪽)와 김성규 지오블루 연구소 부대표가 2일 서울 강남 신사동 오킴스 사옥에서 법률과 블록체인 생태계의 활성화 및 상호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지오블루랩
지오블루 연구소(지오블루랩)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법무법인 오킴스에서 법률과 블록체인 생태계의 활성화 및 상호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지오블루랩은 엔진을 이용해 부동산, 의료, 금융 사업 등에 적용하며 기존에는 불가능했던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계약을 주고받는 스마트 주문서(Smart Contract)를 기술적인 면에서 구현 가능하도록 한다.

법무법인 오킴스는 선제적이고 전방위적인 해결책을 제공하는 연계융합형 전문가그룹을 지향한다.

지오블루 연구소 김성규 부대표는 “지오블루 연구소와 오킴스 법무법인은 업무협약을 맺음으로써 앞으로 다양한 생태계의 퍼블릭, 프라이빗 블록체인 분야에서 기술 및 법률 세무 서비스등을 함께 할수 있어 시너지 창출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법무법인 오킴스 오성헌 대표변호사는 “변호사·변리사·회계사의 상시적·통합적 법률 자문과 블록체인 사업 컨설팅 제공하고 있는 법무법인 오킴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선진적인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오블루랩과 함께 새롭게 개편될 블록체인 생태계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모범적인 성공사례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나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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