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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임승환 예일세무법인 대표에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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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임승환 예일세무법인 대표에 감사패

기사승인 2019. 05. 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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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이사장이 임승환 예일세무법인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는 지난 27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테혜란로 예일세무법인에서 임승환 예일세무법인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예일세무법인은 연간1200만원씩 수년간 사랑의빨간밥차에 후원해 홀몸노인과 쪽방촌, 소외계층들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이 지원되도록 후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무더워지면서 쌀 창고(가설 컨테이너) 온도 상승으로 인해 보관하고 있는 무료급식용 쌀이 변질될 처지에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150만원을 후원, 쌀 창고 에어컨 설치를 지원하기도 했다.

임 대표는 “갈수록 각박해지는 세상에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와 같은 훌륭한 비영리 법인에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기쁘게 후원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후원금이 소중하고 투명하게 사용되는 것에 오히려 감사할 따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선구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은 “지금까지 도와주시고 후원해 주신 것을 생각하면 너무 감사드린다”며 “예일세무법인의 지속적 후원이 없었다면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가 지금까지 지탱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 이사장은 이어 “예일세무법인과 같은 나눔과 봉사에 동참하는 곳이 늘어나 사랑의빨간밥차에서 무료식사를 하시는 홀몸 어르신들과 노숙인들에게 더 많은 행복을 나누어 드릴 수 있게 되길 기도하는 마음”이라며 “지금까지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에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는 서울과 인천을 비롯한 전국 300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13년째 국가나 지자체의 지원 없이 무료급식을 비롯한 다양한 생필품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비영리 민간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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