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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오늘 소집 해제…YG “별도의 소감 말하는 자리 없다”

빅뱅 탑, 오늘 소집 해제…YG “별도의 소감 말하는 자리 없다”

기사승인 2019. 07. 0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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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그룹 빅뱅의 멤버 탑이 6일 소집 해제한다.

탑은 이날 오후 7시 용산구청 용산공예관에서 소집 해제한다. 그는 이날 근무를 마친 후 7시에 용산공예관을 나선다.


YG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뉴스1에 "조용히 귀가할 예정"이라며 "별도의 소감을 말하는 자리는 없다"고 밝혔다.

앞서 탑은 지난 2017년 2월 의경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으나 2016년 10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어 2017년 7월 열린 1심 공판에서 징역10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 2000원을 선고받아 의경 신분이 박탈됐다.

이후 탑은 2018년 1월 서울 용산구청 용산공예관으로 재배치 돼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다.

애초 탑은 오는 8월 소집해제될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7월 시행된 복무 기간 단축 규정에 따라 27일 빠르게 소집 해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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