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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삼성 TV ‘더프레임’…유럽 모더니즘 화가 작품 담다

미술관에 간 삼성 TV ‘더프레임’…유럽 모더니즘 화가 작품 담다

기사승인 2019. 10. 2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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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더 프레임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리는 ‘프렌치 모던: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유럽 모더니즘 화가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제주도립미술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특별 전시회 대표 작품들을 라이프스타일 TV‘더 프레임(The Frame)’으로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제주도립미술관은 지난 18일부터 내년 2월 7일까지 ‘프렌치 모던: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이라는 주제의 전시회를 열고,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해 클로드 모네, 폴 세잔, 폴 고갱, 에드가 드가의 대표 작품 40여점을 보여 준다.

‘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아트 모드’를 통해 미술 작품이나 사진 등을 담아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대표 라이스프타일 TV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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