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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굿모닝fm’서 유쾌한 입담에 관심…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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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굿모닝fm’서 유쾌한 입담에 관심…누구?

기사승인 2019. 12. 0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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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지난 8월 28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배우 박정민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6일 박정민은 영화 '시동' 개봉을 앞두고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해 펭수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는 등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박정민은 본래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에서 인문학부를 전공했으나 연기에 대한 욕심으로 중퇴,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에 입학했으며 이후 지난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했다.

이후 '전설의 주먹' '감기' '사춘기 메들리' '너희들은 포위됐다' '들개' 등의 작품 활동을 이어나갔으며, 지난 2016년 영화 '동주'에서 독립운동가 송몽규 역을 맡아 그해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황금촬영상의 신인상을 받기고 했다.

그리고 최근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변산' '사바하' '타짜: 원 아이드 잭' 등의 작품으로 연기파 배우임을 입증했다.

박정민은 1987년생으로 올해 33세(만 32세)이다.

한편 박정민이 출연하는 영화 '시동'은 오는 1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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