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SK텔레콤, 크리스마스 맞이 ‘점프 AR’ 새단장

SK텔레콤, 크리스마스 맞이 ‘점프 AR’ 새단장

기사승인 2019. 12. 11. 15:1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AR
사진은 SK텔레콤 홍보 모델이 잠실5GX 부스트파크인 롯데월드타워 앞 아레나 광장에 설치된 이글루에서 크리스마스 ‘점프 AR 동물원’ 서비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점프 AR동물원(Jump AR동물원)’을 새단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용자는 스마트폰에서 점프 AR 앱을 실행한 후 AR동물원을 클릭하면 아메리칸 쇼트헤어·레서판다·웰시코기·알파카·비룡·판다 등 6종의 미니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달 16일부터 점프 AR 앱에서 나만의 AR 카드를 만들어 SNS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도 출시한다.

전진수 SK텔레콤 5GX서비스사업본부장은 “고객들이 직접 AR 콘텐츠를 제작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Jump AR 기능을 진화·발전 시키고 있다”며 “지속적인 AR 콘텐츠 개발과 혁신을 통해 고객들의 즐거운 순간을 더 특별한 추억으로 만들 수 있는 소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