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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개리 아내, 남편과 나이 차이는 10살…리쌍컴퍼니서 5년 근무 “내 영혼을 흔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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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개리 아내, 남편과 나이 차이는 10살…리쌍컴퍼니서 5년 근무 “내 영혼을 흔들어”

기사승인 2020. 02. 0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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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유튜브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등장한 가수 강개리의 아내가 주목받고 있다.


방송가에 따르면 개리의 아내는 개리보다 10살 연하인 1988년생으로 그가 리쌍으로 활동할 당시 운영하던 리쌍컴퍼니의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리의 아내는 이곳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5년 정도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개리는 이날 방송에서 활동을 중단한 이유와 관련해 "20년 넘게 활동하다 어느 순간 스트레스, 과부하 상태가 온 것 같았다. 모든 것에서 벗어나 휴식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때 결혼을 하게 되었고, 아이가 생겼다. (자연스레) 육아휴직이 돼 버렸다"며 "일을 쉬면서도 전혀 불행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개리는 "결혼식은 따로 하지 않았다. 둘이 가서 (그냥) 도장 꽝 찍고 '우리 부부야' 한뒤 샤브샤브를 먹으러 갔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전부터 결혼하면 예식을 하지 않으려 했는데, 아내도 같은 생각이었다"며 "하지만 만약 아내가 결혼식을 원했다면 했을 텐데, 마음이 같아서(예식을 올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개리는 2017년 4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결혼발표를 했다. 그는 “오늘 사랑하는 사람과 천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은 하지 않고 둘만의 언약식을 통해 부부가 됐다”고 전하며 아내에 대해 “일반인 여성으로 순식간에 내 영혼을 흔들어놨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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