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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통합당 예비후보, 제21대 총선 안동·예천선거구 후보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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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통합당 예비후보, 제21대 총선 안동·예천선거구 후보자 등록

기사승인 2020. 03. 2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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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정신·대한민국 보수의 심장 안동·예천 시군민을 위한 공명선거 당부
김형동 후보 선관위 등록1
김형동 통합당 안동예천선거구 후보가 26일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제공=김형동 후보 선거사무소
예천 장성훈 기자 = 미래통합당 경북 안동·예천 김형동 예비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 첫날인 26일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했다.

김 후보는 지난 2월 미래통합당 인재영입위원회로부터 인재영입을 제안받고 지난 6일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로부터 국회의원 후보자 단수 추천을 받았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권 심판의 자리인만큼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해 헌정유린·민생파탄·국론분열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며 “나아가 보수의 본향인 안동·예천에서 젊은 보수·새로운 보수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김 후보는 “안동·예천의 지도를 새로 그릴 것”이라며 ‘안동이 힘차게 예천이 빛나게 다시 뛰는 예천·안동’을 위한 공약도 제시했다.

△안동-예천 원동심을 다시 경제 중심지로 △예천-안동 지역신성장산업 발굴 및 추진 △수상-레저-스포츠 관광산업 중심 도시화 △분야별-지역별 균형 및 상생 발전 △도청신도시 명품화 △농업기반 확충과 농가소득 올리기 △문화-예술-관광산업육성 △예천-안동 시·군민 불편 행정서비스 일원화 △서민·어르신·장애인을 위한 법제도 개선과 예산확충 △모든 길이 열리는 안동-예천 △특별사업 등이다.

김 후보는 “선거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이 더 중요하다”며 “선비정신의 도시 안동·예천답게 각 후보자들은 스스로 불법선거운동을 자제해 선거운동과 운동 이후에도 예천과 안동 시·군민이 서로 분열하지 않고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와 관련해 자신도 최선을 다하겠다”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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