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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서 지켜라’ 전략 SLG 국내 시장에서 인기 장르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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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서 지켜라’ 전략 SLG 국내 시장에서 인기 장르로 자리매김!

기사승인 2020. 05. 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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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가 주류인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전략 SLG가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며 인기 장르로 자리매김했다.

7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구글 플레이 상위 매출 50위 내에서 RPG가 절반을 차지하는 가운데 ‘로드 모바일’, ‘라이즈 오브 킹덤즈’ 등 SLG 장르가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라스트 서바이버: 감염된 땅’이 새로운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SLG는 함께하는 재미와 플레이할수록 빠져드는 전략성을 비롯해 탄탄한 아군 군대를 구축하고, 세력을 확장하는 등 RPG의 핵심 요소인 성장의 재미를 접목해 다양한 유저층을 보유하고 있다.

IGG가 서비스하는 ‘로드 모바일’은 4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글로벌 스테디셀러다.

‘로드 모바일’은 강력한 제국을 건설해 적의 왕국을 정복하고, 연맹과 함께 영웅과 군단을 이끌어 전쟁을 지휘하며 세력을 넓혀 나가는 SLG이다.

또한 성장과 전투의 재미를 모두 갖춰 인기를 얻었으며, 국내에서는 편의점 프로모션, 유저간담회 등 꾸준히 유저들과 접하는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릴리스 게임즈가 선보인 ‘라이즈 오브 킹덤즈’는 세계 각국의 역사적 문명을 발전시키며 강력한 부대를 육성하는 글로벌 게임이다.

잔다르크, 클레오파트라 등 역사 속 영웅을 기용하고, 실제 문명의 특징이 재현된 건물과 특수 유닛을 통해 몰입도 높은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드넓은 월드 맵을 탐사하며 적을 섬멸하거나 지형을 이용해 매복하고, 아군을 지원하는 등의 전략을 구사할 수 있어 높은 자유도를 즐길 수 있다.

스카이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 예정인 ‘라스트 서바이버: 감염된 땅’은 세계적으로 다시금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좀비 소재를 활용해 SLG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라스트 서바이버: 감염된 땅’은 좀비 바이러스로 황폐해진 세상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공동체를 형성해 건물을 건축하고, 자원을 모아 좀비를 막아야 한다.

특히 20여 종의 히어로를 전술에 따라 육성해 더욱 강력한 공동체를 형성하고, 개척지를 확장해 주변 중립 도시를 쟁취할 수 있어 전략성을 더했다.

아울러 연맹 간의 전쟁을 통해 전 세계 세력에 대적해 실시간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치열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스카이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라스트 서바이버: 감염된 땅’은 현재 사전 예약 중이며,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에서 5월 15일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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