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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서버 터졌다” BJ철구 복귀 방송에 모바일 앱 접속 지연…“별풍선 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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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서버 터졌다” BJ철구 복귀 방송에 모바일 앱 접속 지연…“별풍선 쏘지마라”

기사승인 2020. 05. 24.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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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캡처

BJ철구의 아프리카TV 생방송으로 인해 서버의 접속자가 폭주한 가운데 철구가 전역 후 첫 복귀 소감을 전했다.


24일 철구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철구 2년만에 돌아왔습니다..'라는 생방송을 진행했다.


떨리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모습을 드러낸 철구의 첫 복귀 생방송은 밤 10시 50분 기준 현재 20만명이 시청 중이다.


철구는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제가 군대가기 전에 게임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콘텐츠 적으로 유튜브 영상으로 여러분들께 재미를 드리고자 한다. 일단 정말 떨린다. 왜 이렇게 떨리는지 모르겠는데 굉장히 떨린다"고 말했다.


철구는 "도배를 자제해 달라 그래야 제가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오늘 같은 경우 별풍선을 쏘지마라. 저도 너무 떨리니까"라고 덧붙였다.

그는 격한 감정으로 욕설과 함께 "첫날에 군대 있으면서 눈을 뜨는 순간 기상소리와 함께 그때가 오전 6시 30분이었다. 그때가 너무 힘들었다. 여기는 지옥이구나"라며 당시 기분을 회상했다.
 
이어 철구는 댓글 창을 바라보며 "서버 좀 늘리고 해줘라"라며 "시청자와 나와 소통을 해야되는데 소통이 안되고 있다. 저도 첫방송 굉장히 떨리는데 서버까지 이렇게 되면 멘탈이 붕괴될 것 같다"라며 아프리카 측을 향해 항의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철구의 첫 복귀 생방송으로 인해 모바일 앱을 통한 접속은 지연되고 있는 상태다. 또한 아프리카TV 서버의 접속자가 폭주하며 누리꾼들은 "서버가 터졌다" "철구 방송 알림 오자마자 터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PC를 통해서는 접속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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