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유진투자증권, 유창수·고경모 각자 대표 체제로
2020. 07. 07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7.8℃

도쿄 27.5℃

베이징 26.5℃

자카르타 25.4℃

유진투자증권, 유창수·고경모 각자 대표 체제로

기사승인 2020. 05. 25. 16:3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진자료2] 유진투자증권 CI
유진투자증권은 25일 유창수 대표 체제에서 유창수·고경모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각자 대표이사 체제 변경 시행일은 오는 6월 1일이다.

유 대표는 현재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유진기업 사장과 이순산업 대표이사, 고려시멘트 부회장 등을 거쳤다. 고 신임 대표는 교육과학기술부 기획조정실장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조정관을 거쳐 유진투자증권 부사장을 역임했다.

유진투자증권 측은 “전문성에 바탕한 빠른 의사결정과 경영 도모를 위한 각자 대표 체제 도입”이라며 “유창수 대표는 금융계열사 전반의 전략을 총괄하고, 고경모 신임 대표는 유진투자증권 경영총괄을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