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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세계 최초 48형 올레드TV 다음달 유럽·일본 출시…“신규시장 확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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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세계 최초 48형 올레드TV 다음달 유럽·일본 출시…“신규시장 확장 기대”

기사승인 2020. 05. 2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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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공개한 48형 올레드 TV
LG전자가 다음달부터 북미·유럽·일본 등에 세계 최초로 48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올레드) TV를 출시하며 중소형까지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는 기존 88·77·65·55형 올레드TV에 6월부터 중소형 48형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 관계자는 “대형 TV를 선호하는 한국과 달리 유럽·일본 등은 가옥 구조가 협소해 중소형 TV의 수요가 많고 최근에는 게이밍 모니터 수요까지 대체하면서 일단은 유럽·일본 등에 먼저 출시한다”고 설명했다. 국내 출시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이번에 선보인 48형 올레드 TV는 중형급 화면에 4K(3840×2160) 해상도를 갖췄다.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며 화소의 밀도는 일반 96형 8K(7680×4320)급이다.

화소가 촘촘할수록 고해상도의 선명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해 몰입감이 중요한 게이밍 TV로도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48형 올레드TV는 현재 영국에서 1500파운드(약 200만원대)로, 300만원대의 55형과 비교해 가격 차가 심하지 않으면서 역시 300만원 이상의 게이밍 모니터와도 가격경쟁력을 갖춰 새로운 시장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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