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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홍보실, SNS 채널 재정비…‘광화문 2번출구’로 통합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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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홍보실, SNS 채널 재정비…‘광화문 2번출구’로 통합 브랜딩

기사승인 2020. 05. 2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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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광화문 2번출구
KT 직원이 29일 광화문 2번출구 유튜브를 시청하고 있다./제공=KT
[사진6] 2XIT 로고
KT 홍보실 2XIT 로고/제공=KT
KT는 신규 홍보 채널을 열고 기존 채널을 개편하는 등 홍보실이 운영하는 SNS 채널을 개편했다고 29일 밝혔다.

KT 홍보실의 신규 SNS 채널은 유튜브·네이버TV·네이버 블로그·네이버 포스트·인스타그램 등 5개로 구성, 광화문 사옥 위치를 소재로 한 ‘광화문 2번출구’를 통합 브랜드로 정했다.

KT는 유튜브와 네이버 TV를 통해 통신3사 최초로 동영상 보도자료를 주기적으로 배포해 비주얼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스타그램 채널은 ‘라떼, 치노, 이다’라는 세 명의 가상 캐릭터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네이버 블로그와 네이버 포스트에서는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를 지향하는 채널로 만들 예정이다.

양율모 KT 홍보실장 상무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홍보의 영역을 확장하겠다”며 “고객 중심의 홍보로 KT그룹의 따뜻한 이미지와 국민기업으로서의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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