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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8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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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8년 연속 선정

기사승인 2020. 05. 2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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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위로하는 일상 인문학’ 주제로 9월부터 강연과 현장 탐방
2019년 길 위의 인문학 운영
구미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사)한국도서관협회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2019년 길 위의 인문학 운영/제공=구미도서관
구미 장욱환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이 경상북도교육청 산하 도서관으로는 유일하게 ‘2020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8년 연속 선정됐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 운영하는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올해 전국 344개 도서관이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미도서관은 ‘삶을 위로하는 일상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강연과 현장 탐방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3차에 걸쳐 9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소확행 3가지(식물 기르기, 테라피로 즐기는 힐링, 읽기와 쓰기)을 인문학적 관점으로 재조명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으로 일상을 위로받고, 건강하고 가치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구미도서관 김창규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의 장기간 유행으로 지쳐있는 지역 주민들이 일상을 위로받고 인문학을 통해 자신과 주위를 성찰하는 습관을 길러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힘을 길렀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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