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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원내부대표에 미래한국 출신 최승재·이용·전주혜

통합당, 원내부대표에 미래한국 출신 최승재·이용·전주혜

기사승인 2020. 05. 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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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최승재 미래한국당 당선인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21대 국회의원 당선인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photolbh@
미래통합당은 29일 원내부대표에 미래한국당 출신 최승재·이용·전주혜 당선인을 임명했다.

통합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선인 총회에서 이들의 임명안을 의결했다.

앞서 통합당은 합당 전인 21일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 배현진·최형두 원내대변인, 이주환·배준영·김은혜·유상범·엄태영·권명호·정희용·김승수 원내부대표 등 원내부대표단 11명을 임명하고 나머지 4자리는 미래한국당 몫으로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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