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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장학회, 학생 131명에게 선행장학금 1억1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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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장학회, 학생 131명에게 선행장학금 1억1000만원 전달

기사승인 2020. 06. 0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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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코로나19 피해 학생 150명에게 3000만원 별도 지급
석성장학회
석성장학회는 5월30일 초·중·고·대학생 131명에게 2020년도 석성선행 장학금 1억1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조용근회장(왼쪽)이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석성장학회(회장 조용근·전 대전지방국세청장)는 지난 5월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석성장학회에서 평소 착한 일을 하는 초·중·고·대학생 131명을 선발해 2020년도 ‘석성선행 장학금’ 1억1000만원을 전달했다.

2일 석성장학회에 따르면 선발된 학생들은 평소 학업에 충실하면서도 꾸준히 사회봉사활동을 해왔거나 학교 또는 가정에서 선행을 해 주위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는 학생들로, 각급 학교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발했다.

조용근 회장은 “2018년부터 공부 잘 하고 어려운 학생뿐 아니라 석성장학회가 추진하고 있는 ‘GS(Good Student) 운동’에 걸맞은 착한 일을 하는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선발해 이들로 하여금 자긍심을 갖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석성장학회는 코로나19로 학업에 큰 어려움을 격고 있는 대구지역 중·고등학생 150명을 대구교육청으로부터 별도 추천 받아 특별장학금 3000만원을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조 회장은 “대구지역이 타 지역보다 코로나19가 크게 창궐하여 큰 어려움을 격고 있어 조금이나마 어려운 학생들을 돕고자 특별장학금으로 전달하게 됐다”면서 “선발된 학생들에게 용기를 내서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하고 건강관리를 잘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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