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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정전북 홍보 ‘천리길 해설사’ 오는 9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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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정전북 홍보 ‘천리길 해설사’ 오는 9일까지 모집

기사승인 2020. 06. 0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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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사
전주 박윤근 기자 = 전북도가 청정 전북의 홍보 전도사로 활동할 신규 천리길 해설사를 모집하기 위해 오는 9일까지 희망자를 접수한다.

이번 신규자 모집은 길 해설사로 지속적으로 활동이 가능하며, 길 해설사로 활동을 원하는 도민 중에서 일정한 경력 또는 자격을 가진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도는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 2017년 14개 시군 44개 노선 405㎞ 전북 천리길로 선정하고 시군의 노선을 안내할 길 해설사를 모집해 양성해오고 있다.

생태환경 강사로 활동경력이 있는 자, 자연환경해설사·숲해설사· 산림치유사·지질공원해설사·문화관광해설사 등, 기타 이에 준하는 자격과 현장경험이 있는 자는 가점이 부여된다.

특히, 올해부터 `전라북도 천리길 해설사 육성·지원 기준`을 마련해 활동비 지원, 역할 명확화 등 해설사 운영·관리를 체계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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