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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캔디’ 뮤비 촬영 전 리허설, 스태프와 합 맞추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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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캔디’ 뮤비 촬영 전 리허설, 스태프와 합 맞추고 싶었다”

기사승인 2020. 06. 0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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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백현
/SBS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백현이 ‘캔디’ 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백현은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백현은 완성된 뮤직비디오를 본 소감에 대해 “아주 좋다”고 말했다.

이어 백현은 뮤직비디오 촬영과 관련해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동선도 동선인데 이번 뮤직비디오느 바이브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제작진, 스태프와 합을 맞추려고 (촬영 전날) 리허설을 했다”고 전했다.

백현은 지난달 25일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딜라이트’(Delight)를 발표해 초동(발매 후 일주일)판매량 70만4527장을 기록했다.

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69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쿠거우뮤직·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에 올랐다. QQ뮤직에서 올해 한국 가수 앨범 첫 ‘더블 플래티넘’에 이어 ‘트리플 플래티넘’에도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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