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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에어서큘레이터’ 홈쇼핑서 판매 증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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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에어서큘레이터’ 홈쇼핑서 판매 증가...왜?

기사승인 2020. 06. 06.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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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전자_사진자료] 신일, 에어서큘레이터 홈쇼핑
신일전자는 올해 출시한 ‘2020년형 에어서큘레이터’가 홈쇼핑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출시일이 일주일 늦은 시점(5월 12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5월 홈쇼핑 판매량은 약 3주만에 5만6000여대를 기록, 전년(5만3000여대) 보다 증가했다.

신일은 지난 12일 롯데홈쇼핑에서 에어서큘레이터 첫 론칭 방송을 실시하고, 15개의 국내 주요 홈쇼핑사를 통해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신일은 “첫 출시 방송 완판에 이어 5월 한 달간 롯데홈쇼핑 5회 연속매진, CJ오쇼핑 4회 연속매진을 기록했으며 이달 4일 홈앤쇼핑에서 진행된 방송에서도 매진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올해 선보인 신제품은 고출력의 BLDC모터를 탑재해 소음은 줄이고, 내구성을 강화했다. 선풍기 대용으로 사용하는 소비자를 고려해 제품 헤드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목 길이를 기존보다 길게 업그레이드하고, 회전 기능도 강화했다.

정윤석 대표이사는 “올해도 신일의 에어서큘레이터가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며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본 소비자분들의 긍정적인 후기가 계속되며 구매로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일은 에어서큘레이터를 2015년 출시하고, 2016년부터 홈쇼핑 판매를 시작했다. 에어서큘레이터 누적 판매량(2015년~2020년 5월)은 175만대, 누적 매출 115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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