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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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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기사승인 2020. 06. 1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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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동 자유의 마을에서 목격된 개성공단의 연기
개성공단 지역에서 폭음과 연기가 관측된 16일 오후 경기도 파주 대성동 자유의 마을에서 목격된 개성공단 방향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연합늇,
결국 북한이 16일 오후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통일부는 이날 오후 2시 49분 북한이 개성 공동연락사무소 청사를 폭파했다고 밝혔다.

군 소식통 등도 이날 오후 개성공단 지역 일대에서 폭음 소리와 함께 연기가 목격됐다고 전했다.

앞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은 13일 발표한 담화에서 ‘다음 대적행동’ 행사권을 인민군 총참모부에 넘긴다고 공언하면서 “멀지 않아 쓸모없는 북남 공동연락사무소가 형체도 없이 무너지는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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