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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안전 신고·제언자 250명 선발…제7기 국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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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안전 신고·제언자 250명 선발…제7기 국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기사승인 2020. 07. 0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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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와 공동으로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7기 국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참여단은 도로안전 관심도, 참여·홍보 역량 등이 평가를 통해 250명이 선정됐다.

참여단은 1년간 도로위험요소의 스마트폰 앱(척척해결서비스)을 통한 신고, 도로안전 관련 정책 제언과 아이디어 발굴 등 정부·관련기관과 지속적 소통을 하게 된다.

활동실적에 따라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국토부 장관·관련 기관장 표창 등 포상 등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제6기 우수참여자 25인을 대상으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등과 함께 600만원 규모의 포상을 수여했다.

한편, 2014년부터 운영 중인 국민참여단은 국토관리사무소 등 도로관리 실무자들과 함께 협업, 지난해 도로안전 확대 측면에 관련해 비약적인 성과와 다양한 우수사례를 만들고 있다.

전년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한 약 8500건의 노면홈, 찻길 동물사고(로드킬) 등 도로시설 불편신고를 앱으로 신고(불편사항 100% 처리)하고 신호 개선 요청 등 정책 제언 등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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