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싸이월드 얼짱’ 설우석, 펭수와 만났다 “현재는 건축 디자이너”
2020. 08. 09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1.4℃

도쿄 28.1℃

베이징 30.7℃

자카르타 29.2℃

‘싸이월드 얼짱’ 설우석, 펭수와 만났다 “현재는 건축 디자이너”

기사승인 2020. 07. 04. 09:3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유튜브 채널 캡처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한 설우석이 펭수와 만났다.

3일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에는 설우석과 채연이 등장해 지난 추억을 되살리는 싸이월드 '썰'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근황을 전하던 설우석은 "현재는 건축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일반 미대생이었는데 유명한 여자 친구를 만나서"라며 '인소' 주인공으로 언급됐던 과거를 떠올렸다.


그는 "좋을 때는 좋았는데 일할때는 좋지 않았다. 전문적인 느낌이 덜했다"고 말했다.


이어 싸이월드를 살펴보던 설우석은 "저는 시크한 척 하느라 메뉴를 몇개 안 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채연은 과거 자신이 공개했던 눈물 셀카에 대해 "나만 한 건 아니다"라며 "그냥 운거다 진짜로"라고 언급했다.

펭수는 "글은 무슨 내용이냐"고 질문했고 채연은 "저거 읽어보면 알잖아. 너 한글 모르니. 그래도 가끔 볼때마다 반갑다"라고 답했다.

더불어 설우석은 "인터넷 소설 속 주인공으로 거론되는 게 싫었다"고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