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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5, 맥콜·용평리조트오픈 2라운드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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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5, 맥콜·용평리조트오픈 2라운드 단독 선두

기사승인 2020. 07. 0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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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5  10번홀 티샷 날리고 있다 (1)
김민선이 4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맥콜·용평리조트오픈 둘째 날 10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제공=KLPGA
김민선(25)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맥콜·용평리조트오픈(총상금 6억원) 2라운드 단독 1위로 나섰다.

김민선은 4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6언더파 66타를 기록,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 단독 선두에 올랐다. 공동 2위인 유해란(19)과 이슬기(19)에 1타 차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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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홀(파4)과 5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김민선은 후반 4개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민선은 데뷔 첫해인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매년 1승씩 통산 4승을 거뒀지만, 2017년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우승 이후 3년 이상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

김민선은 올 시즌 신인들과 경쟁에서 이겨야만 통산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다. 공동 2위인 유해란과 이슬기는 물론 단독 4위 현세린(19)도 올해 데뷔한 신인이다. 유해란과 이슬기는 이날 각각 3타, 5타를 줄여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했다. 현세린은 버디를 7개 몰아쳐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김민선을 2타 차로 뒤쫓고 있다.

2017년과 2019년 대회 우승자 최혜진(21)도 이날 6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5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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