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구해줘! 홈즈’ 레드벨벳 아이린X슬기, 홈 파티 러버 의뢰인 위해 출격
2020. 08. 14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7℃

도쿄 30.8℃

베이징 28.2℃

자카르타 24.8℃

‘구해줘! 홈즈’ 레드벨벳 아이린X슬기, 홈 파티 러버 의뢰인 위해 출격

기사승인 2020. 07. 05. 22:3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레드벨벳의 아이린과 슬기 그리고 김숙이 매물 찾기에 나선다.

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홈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집을 찾고 있는 두 친구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덕팀의 코디로 출격한 아이린과 슬기 그리고 김숙은 영등포구 양평동으로 향한다. 의뢰인 두 친구의 마음으로 매물을 꼼꼼히 살펴보던 슬기는 상대적으로 작은 방을 발견하자, ‘작은 방을 위한 다양한 인테리어 꿀팁’을 공개한다.

먼저 그는 ‘벙커 침대’를 추천하며, 실제로 멤버 웬디가 벙커 침대를 사용 중이라고 밝힌다. 또 침대를 프레임 없이 메트리스만 사용할 경우, 공간감을 더욱 상승시킬 수 있다고 말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나래바(Bar)’를 10년째 하고 있는 박나래 역시 홈 파티를 즐기는 의뢰인들을 위해 인테리어 팁을 제공한다. 박나래는 현관 입구의 ‘중문’을 강조하며, 이웃에게 소음이 전달되지 않기 위해서는 ‘중문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한다. 또 여럿이 모일 때는 높은 가구보단 이동이 편리한 작고 낮은 가구가 좋다고 말하며, ‘푸프 스툴’을 추천한다.

한편 아이린은 모든 매물의 현관문만 열리면 앞으로 돌진해 ‘진격의 아이린’으로 불렸으며, 예측 불가 리액션으로 유쾌함을 더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