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청와대 “옵티머스 이혁진, 문대통령 해외순방 행사 초청된 적 없어”
2020. 08. 07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1.2℃

도쿄 26.4℃

베이징 25.5℃

자카르타 28℃

청와대 “옵티머스 이혁진, 문대통령 해외순방 행사 초청된 적 없어”

기사승인 2020. 07. 10. 17: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청와대는 10일 이혁진 옵티머스 자산운용 전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 해외순방 행사에 동행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언론 보도를 반박하는 입장을 내놨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내고 “(이 전 대표가) 2018년 3월 베트남 순방 때 동포간담회에 참석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전 대표는 동포간담회 초청대상에 포함된 적도 없다”며 “순방 당시의 공식 수행원도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윤 부대변인은 “일각에서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는 내용으로 의혹을 제기하고, 일부 언론이 이를 여과 없이 보도하는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말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이 전 대표와 박항서 베트남 축구팀 대표 감독이 문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 당시 열린 동포간담회 행사장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