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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생물다양성센터, ‘울산시민 생물학자’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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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생물다양성센터, ‘울산시민 생물학자’ 시범 운영

기사승인 2020. 07. 1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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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생물 다양성 조사 등 역할…내년부터 정식 운영
울산 김남철 기자 = 울산시 생물다양성센터가 생물 다양성 조사를 위한 ‘울산시민 생물학자’를 올해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시행하기로 했다.

12일 울산시에 따르면 1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울산시민 생물학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울산에 주소를 두고 있고 울산 자연생태 자원조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 등이다.

신청은 울산생물다양성센터 누리집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이달 말 울산시민 생물학자 위촉에 이어 오는 11월까지 활동을 하고 활동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사항들에 대해 평가할 계획이다.

올해는 시범 운영하고 사업 평가를 거쳐 내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시민 생물학자’는 태화강 식물 조사, 야생버섯 조사, 야생동물조사, 물새탐조 등 4개 분야에 대해 생물다양성 자원조사 역할을 맡는다.

모아진 자료들은 울산시 생물다양성 전략 구축을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울산시민 생물학자 시범 운영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생물자원을 조사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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