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진에어, 16일 제주~시안 노선 운항 재개
2020. 08. 10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6℃

도쿄 34℃

베이징 27.6℃

자카르타 30.8℃

진에어, 16일 제주~시안 노선 운항 재개

기사승인 2020. 07. 14. 10: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진에어 B737-800
진에어가 오는 16일부터 제주~시안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사진은 진에어 B737-800. /제공=진에어
진에어가 오는 16일부터 제주~시안 노선 운항을 주 1회 일정으로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진에어는 제주~시안 노선에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매주 목요일 운항할 예정이다. 출발편(LJ171편)은 현지시각 기준으로 제주공항에서 오전 8시 30분에 출발, 시안에 오전 11시 3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복편(LJ172편)은 시안에서 오후 12시 40분에 출발 후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제주공항을 거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탑승객들은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후 정해진 방역 절차를 따르게 된다.

제주~시안 노선 탑승객은 정부 지침에 따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탑승 시 마스크 의무 착용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제주~시안 노선에 투입된 항공기는 운항 종료 후 별도로 방역 절차를 거치게 된다.

진에어는 “제주~시안 노선 운항 재개에 따라 현지 체류 중인 유학생, 교민 등의 교통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운항 재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현지 영사관 등 관계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진에어는 지난 6월부터 인천~방콕, 인천~하노이, 인천~타이베이, 인천~나리타, 인천~오사카 등 총 5개 국제선을 재개해 운항 중이다. 괌, 클락, 세부 등 현지 교민 및 유학생 등의 귀국을 돕고자 지속적으로 특별기를 편성해 운영한다.

제주~시안 노선 항공권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 앱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