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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버닝썬’ 사건 이후 제주도로 거처 옮겨 “평온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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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버닝썬’ 사건 이후 제주도로 거처 옮겨 “평온한 상태”

기사승인 2020. 07. 1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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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이 ‘버닝썬’ 사건 이후 제주도로 거처를 옮겼다./아시아투데이DB
배우 박한별이 남편 유모 씨의 ‘버닝썬’ 사건 이후 제주도로 거처를 옮긴 사실이 알려졌다.

15일 스타뉴스는 박한별이 최근 서울의 집을 정리하고 남편 유 씨, 아들과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한별은 평온하게 제주살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 씨의 ‘버닝썬’ 사건 이후 속앓이를 했지만 현재는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았다는 전언이다.

앞서 유 씨는 빅뱅 출신 승리와 2015년~2016년 클럽 버닝썬 사건에 연루된 인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유 씨는 성매매 알선,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지난달부터 재판을 받고 있다. 박한별은 남편 유 씨에 대한 일로 자신의 SNS에 공식 사과했지만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남편의 불구속을 도왔던 점이 드러나며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진 바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해 4월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이후 1년 넘게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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