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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연’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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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연’ 국내 출시

기사승인 2020. 07. 1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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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연' 정식 출시
/제공=넥슨
넥슨은 15일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한 신작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의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날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를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모바일로 구현하고, 직업별 특색을 활용한 그룹 사냥(파티 플레이)과 오픈채팅방, 단체채팅방 등 커뮤니티적인 요소를 앞세운 정통 모바일 MMORPG다.

이태성 슈퍼캣 디렉터는 “정식 출시까지 많은 고민과 노력의 시간을 지나 이제 수행자분들을 만나볼 수 있는 출발선에 설 수 있게 됐다”며 “지금부터 진짜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유저 의견을 경청하고 반영해 원작처럼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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