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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국내 최초 빌트인 음성인식시스템 개발…리버시티에 첫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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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국내 최초 빌트인 음성인식시스템 개발…리버시티에 첫 적용

기사승인 2020. 07. 3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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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시티_단지전경
국내 최초 개발한 빌트인 음성인식시스템 보이스홈을 적용한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단지 전경.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빌트인 음성인식시스템 ‘보이스홈’을 힐스테이트 리버시티에 처음으로 적용한다.

3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보이스홈은 스마트홈 시스템인 ‘하이오티’와 연동해 스마트폰 앱으로 집을 제어할 뿐만 아니라 음성으로 집을 제어·조회 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보이스홈을 통해 음성으로 날씨·미세먼지를 조회할 수 있으며 일정을 추가해 지정한 시간에 알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조명·난방, 빌트인 에어컨 등을 개별 또는 일괄 제어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취침 전 침대에 누워 음성으로 조명을 끄고 침실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

외출시 하이오티 앱으로 외출모드를 설정한 경우 음성으로 외출모드를 지시할 수 있다.

보이스홈은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사와 협력해 연동범위를 확대 할 예정이다. 현재 KT의 기가지니 셋탑박스와 연동해 보이스홈으로 연결된 TV 제어가 가능하다.

향후 현대기아차와 홈투카 서비스를 연동, 외출시 차량을 제어해 시동을 켜 놓을 수 있고 차 내부를 원하는 온도로 사전 설정해 놓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실내 공기청정기·로봇청소기 음성 제어, 세탁·건조기 동작상태와 일시정지나 전원 설정 등의 기능, 음성으로 전동커튼을 여닫기 기능, 취침모드 실행시 일괄 조명 소등과 함께 전동커튼 닫히는 기능 등도 추가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국내 최초 빌트인 음성인식시스템을 구현해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주거공간 구현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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