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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61호점 선정

광주은행,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61호점 선정

기사승인 2020. 08. 0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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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일 광주은행 부행장(왼쪽)과 정세미 친한친구지역아동센터장(가운데),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 등이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61호점 선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광주은행
광주은행은 동구 계림동에 위치한 ‘친한친구지역아동센터’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61호점 선정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으로 선정된 ‘친한친구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 대상의 아동복지시설로 16명의 아동들이 방과 후 돌봄 서비스와 학습지도를 받고 있다.

광주은행 지역사랑봉사단 직원들은 ‘친한친구지역아동센터’에서 노후화된 책상과 의자를 교체하고, 정리정돈을 위한 책장과 캐비넷을 선물했다.

고병일 광주은행 부행장은“‘코로나19’로 인해 아동들의 유치원 및 학교 등교에 차질이 생기면서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가운데 지역 아동들의 학습지도와 돌봄교육에 대한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지역 아동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며 지역아동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더불어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지난 5월 ‘코로나19’로 유치원 및 초·중·고교의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어린이 착한 간식’ 행사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에 1000만원의 간식 지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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