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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文 정권 붕괴 순간 더 빨리 오는 듯…이미지 정치 그만하고 국가체제 바로잡아야”

홍준표 “文 정권 붕괴 순간 더 빨리 오는 듯…이미지 정치 그만하고 국가체제 바로잡아야”

기사승인 2020. 08. 0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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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SNS
홍준표 무소속 국회의원(대구 수성을)이 "문재인 정권의 붕괴 순간이 더 빨리 오는 것 같다"며 "이미지 정치는 이제 그만하고 무너지는 국가체제나 다시 바로잡으라"고 밝혔다.

8일 홍준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9월이 되면 부동산 폭동으로 문재인 정권이 무너질 것이라고 이미 예측한 바 있지만, 붕괴 순간이 더 빨리 오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 중심으로 폭주하다가 치명상을 입고 비틀거리고 내각은 법무 난맥상 추미애, 대북 난맥상 이인영, 경제 난맥상 홍남기, 부동산 난맥상 김현미가 대활약을 하고 있다"며 "국회는 폭주 기관차처럼 김태년 기관사가 문재인 기차를 초고속으로 탈선 운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MB시절 4대강 정비에 이은 지류, 지천 정비를 하지 못하게 그렇게도 막더니 이번 폭우 사태 피해가 4대강 유역이 아닌 지류, 지천에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을 그대들은 이제 실감하는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 의원은 "이미지 정치가 이렇게 나라를 망치는 데도 아직도 이미지 정치에만 집착하는가"라며 "일회성 이벤트로만 순간을 모면하려는 이미지 정치는 그만하시고 무너지는 국가체제나 다시 바로잡으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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