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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코리아, ‘코세어와 함께하는 스펙트럼 캠페인’ 진행

링컨코리아, ‘코세어와 함께하는 스펙트럼 캠페인’ 진행

기사승인 2020. 08. 1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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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링컨 코세어_1
링컨의 콤팩트 SUV ‘올 뉴 코세어’./제공 =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링컨코리아)는 콤팩트 SUV ‘올 뉴 코세어’ 시승 혜택을 제공하는 ‘링컨 코세어와 함께하는 스펙트럼 캠페인’을 오는 8월 말부터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감각적인 디자인에 편안한 실내공간을 구현한 링컨 코세어와 ‘집’을 콘셉트로 한 신개념의 미술관이자 다양한 교양 아카데미 강좌를 제공하는 ‘구하우스 미술관’이 함께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 모집 및 접수는 링컨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뤄지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캠페인의 모집 및 프로그램은 총 6회에 걸쳐 각기 다른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당첨차는 링컨 코세어를 2박 3일 동안 시승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시승 기간 중 하루는 참가자가 직접 운전해 양평에 위치한 구하우스 미술관으로 이동한 뒤 미술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회차별로 영화, 미술, 플라워, 독서 등 다양한 주제의 소규모 아카데미 강좌와 단독 도슨트 투어가 준비돼 있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 및 큐레이터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회차 참가자 모집은 10일부터 16일까지 1주일 간 진행되며, 당첨자 총 1인은 2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만 26세 이상,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정된 1인 외 19세 이상의 성인 최대 3인까지 본 프로그램에 동행 가능하다.

1회차 당첨자에게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박 3일 링컨 코세어 시승 혜택이 제공된다. 다음달 1일에 구하우스 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인문학으로 보는 영화’ 아카데미 강좌 참여 혜택과 단독 도슨트 투어 혜택도 제공된다. 미술관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주변 레스토랑의 식사가 제공된다.

이어 2회차, 3회차 프로그램 모집도 8월 내 진행되며, 본 캠페인은 오는 12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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