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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6개월만에 2400선까지…개인·외인 ‘사자’

코스피, 26개월만에 2400선까지…개인·외인 ‘사자’

기사승인 2020. 08. 1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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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코스피 지수가 상승 출발해 24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7.24포인트(0.725) 오른 2403.62를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일 대비 9.73포인트(0.41%) 오른 2,396.11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사자’에 나섰다. 개인은 1466억원 어치, 외국인은 160억원 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기관은 1671억원을 매도중이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5.88%), 철강금속(3.95%), 화학(2.93%) 등이 상승중이고, 통신(-0.85%), 의료정밀(-0.60%), 운수장비(-0.66%)는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전자(0.52%), LG화학(5.28%), 삼성바이오로직스 (2.98%)가 상승중이다. 반면 SK하이닉스(-0.37%), NAVER(0.48%) 등은 하락중이다.

코스닥 지수는 상승 출발한 이후 약보합 전환했다. 같은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34포인트(0.16%) 내린 861.43를 기록중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 홀로 매수중이다. 개인은 272억원 순매수중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21억원, 145억원 매도중이다.

의료·정밀기기(-1.90%), 디지털컨텐츠(-1.36%)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건설(2.11%), 소프트웨어(1.68%), 통신장비(1.27%) 등은 상승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선 대장주 셀트리온헬스케어(1.21%)와 에이치엘비0.37%) 등이 상승중이고, 씨젠(-0.97%), 셀트리온제약(-0.42%) 등은 하락중이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35원(0.11%) 오른 달러당 118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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