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은 또한 직원들과는 별도로 사옥 관리업체직원과 경비업체 직원 등에 대해서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또한 음성이었다고 밝혔다.
다만 보건소의 권고에 따라 확진자가 발생한 층은 일시적으로 폐쇄하고, 해당 층 직원들을 오는 14일까지 자가격리 및 재택근무를 하도록 조치했다.
현재 해당 층을 제외한 본사 사옥 전체는 자체 방역을 완료하고,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수칙을 지키며 정상 근무하고 있다.

[블룸버그] 이란 전쟁에 요격체 부족…韓 ‘천궁’ 중동서 패트리엇 보완 전력으로 부상
호르무즈 통제권이 뇌관…트럼프 ‘종전 낙관론’ vs 이란 ‘강경 조건’ 정면 충돌
카타르, 韓 등 4개국 LNG 공급 ‘불가항력’ 선언…이란 피격에 수출 17% 타격
트럼프 ‘협상 낙관론’ 속 중동 전쟁 확전…미 공수부대 배치 추진·걸프 참전 검토
李, SBS ‘그알’ 또 저격…“악의적 조작보도로 주권자 결단 비틀어”
‘IP 제왕’ Arm, 35년만에 자체 AI 칩 생산 선언…반도체 판 뒤흔든다
오픈AI, 인공지능 영상 생성 ‘소라’ 접는다…디즈니와 협력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