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8억7000만원…급여반납 등으로 감소

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8억7000만원…급여반납 등으로 감소

기사승인 2020. 08. 14. 18: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박정원 두산 회장
박정원 두산 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상반기 보수로 8억7000만원을 받았다.

14일 두산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올해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은 (주)두산에서 상반기 급여로 8억70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에 급여 12억1500만원, 상여 6억700만원 등 총 18억2200만원을 받은 것과 비교해 10억원가량 줄어든 것이다.

박 회장은 올해 1~3월 6억3800만원을 받았고, 4~6월엔 경영위기 대응을 위해 임원들이 급여 반납에 나서면서 2억3200만원을 수령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