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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추석 맞아 취약계층에 1000만원 상당 지역농산물 지원

남동발전, 추석 맞아 취약계층에 1000만원 상당 지역농산물 지원

기사승인 2020. 09. 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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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은 14일 진주 본사에서 진주원예농협 지역농산물 기탁식을 가졌다./제공=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이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가구에 1000만원 상당의 지역농산물을 지원한다.

남동발전은 14일 진주 본사에서 진주원예농협 지역농산물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추석을 맞이해 이웃과 명절의 풍요로움을 나누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진주원예농협을 통해 1000만원 상당의 지역농산물을 구매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동시에 지역 농업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 200가구에 농산물을 지원해 명절 차례상 준비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학빈 남동발전 기획관리본부장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다시 한 번 둘러볼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지만 모두에게 풍요롭고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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