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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누구? 인스타그램 일상 비주얼 ‘눈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누구? 인스타그램 일상 비주얼 ‘눈길’

기사승인 2020. 09. 2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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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캡처
러시아 출신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회장의 아들인 앙투안 아르노와 결혼했다.

22일(한국 시간)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UI!"라는 글과 함께 결혼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러시아 빈민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0대 때 과일장사를 하던 중 캐스팅 매니저의 눈에 띄어 모델의 길로 접어들었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이후 캘빈 클라인, 스텔라 매카트니, 루이비통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활동했다. 


2003년부터 2007년까지는 캘빈클라인 독점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7년의 동거 끝에 웨딩마치를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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