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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에 비대면 위문품 전달

상주시의회,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에 비대면 위문품 전달

기사승인 2020. 09. 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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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20.09.24.) (1)
상주시의회가 24일 행복한재활원에 비대면으로 위문 물품을 전달한 모습./제공=상주시의회
상주 장성훈 기자 = 경북 상주시의회가 23일과 24일 이틀간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15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24일 상주시의회에 따르면 코로나19 이전 명절에는 시의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시설 이용자와 관계자의 고충을 듣고 애로·건의사항을 관심 있게 살피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지만 이번 명절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비대면으로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안창수 의장은 “코로나19로 많이 힘든 추석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작은 정성을 나눴다”며 “앞으로도 시의회는 언제나 시민곁에서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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